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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진중권 교수가 조영남 대작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무명화가 A씨는 자신이 80% 이상 그린 그림을 조영남이 그린 것처럼 전시 판매 했다고 고발했다. 이에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16일 조영남의 갤러리와 소속사 등을 압수 수색했다. 검찰은 사건 진위 여부가 파악되는대로 조영남 소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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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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