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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했다.
이동 중 허경환은 "사인 200명을 목표로 하자"고 말했다.
오나미는 "오늘 집에 못 가겠다. 어쩔 수 없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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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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