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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유미가 '슈가맨' 출연 소감을 뉴욕에서 전했다.
한편 유미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소환됐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두번째 완곡무대라고 밝힌 유미는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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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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