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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가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조희자는 한강을 바라보며 "그간 잘 살았지. 조희자"라고 말했다. 이후 조희자는 신발을 벗고, 가방을 내려놓았다. 그 순간 경찰이 멀리서 뛰어왔고, 조희자는 "늦었다. 난 갈 거다"라며 다리 위에 올라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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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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