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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 백도빈 정시아 부부가 험난한 캠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시아 가족은 캠핑장 주인이 데리러 올 때까지 20분간 기다려야 했고, 백도빈은 가마솥까지 챙겨 정시아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기나긴 농수로와 숲길을 지나 정시아 가족은 간신히 캠핑장에 도착했다. 불어난 계곡물을 본 아이들은 "바다가 있다"면서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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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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