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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또 오해영'서현진이 에릭에게 고백했다.
얼마 뒤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만나지 마요"라고 말했지만, 박도경은 "니가 무슨 상관이야"라고 화를 냈다.
결국 박도경은 "아무한데나 함부로 들이대지 말랬지"라며 "내가 변태야. 이 오해영 사귀다가 저 오해영이랑 사귀게"라며 화를 냈다.
그러면서 박도경은 "짠해서 그랬다. 차여서 불쌍해서 잘해줬다"고 말하며 오해영에게 비수를 꽂았다.
이에 오해영은 "나 보면서 오해영 생각나서 잘해준거 아니면 됐어. 짠해서 불쌍해서 잘 해준거면 됐어 것도 감정 있는거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도경은 "아니라고 너 안 좋아한다"고 말했고, 오해영은 눈물을 쏟으며 "바보, 감정 불구"라고 말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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