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이 설레는 눈 맞춤으로 심쿵 케미를 선보였다.
촬영을 기다리면서 눈을 마주치고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것. 윤시윤은 바닥에 쓰러진 듯 누워있고, 신비로운 하얀 망토를 뒤집어 쓴 김새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윤시윤을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뭐가 그리 좋은지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랑스러운 김새론과 입가에 웃음을 머금은 채 이야기를 들어주는 윤시윤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 그 자체.
각각 비운의 천재 허준과 조선의 마녀 연희(서리)로 출연중인 윤시윤과 김새론은 현장에서도 남다른 찰떡 호흡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촬영장에서 틈틈이 감정선이나 동작 하나까지 서로 상의하며 완벽한 호흡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덕분에 더 견고해지고 있는 풋풋한 안구정화 커플 윤시윤과 김새론의 케미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윤시윤과 김새론은 최고의 연기 시너지를 내고 있다. 파트너로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보인다"라며 "지난 주 충격적인 엔딩 장면을 선사한 '마녀보감'이 이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화제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잇고 있는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