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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운빨로맨스' 배우들의 회식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들이 모두 모여 본방사수한 '운빨로맨스'는 첫 회는 시청률 10.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올해 MBC 수목미니시리즈 중 처음으로 첫 회 시청률 두 자리를 넘겼으며, 전작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첫 회 시청률(TNMS 수도권 기준 3.7%) 보다는 약 3배 가량 높은 수치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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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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