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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비키가 '김치 냉장고 위에서 막걸리 마시기'가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밝혔다.
비키는 "'센 언니'라는 별명과는 달리 실제로는 현모양처이다. 남편에게 대부분 맞춰주는 편"이라고 자신을 설명했다. 또 "아이들과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안방은 남편 방이 되었고,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엌 뒤쪽에 있는 김치 냉장고 위에서 막걸리를 마신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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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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