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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바이브 윤민수가 '대선배' 가수 이선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민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두가 부담을 느낄 정도로 연습했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특히 "과거 이선희의 노래를 부른 적이 있었는데, 과다호흡으로 쓰러질 뻔 했다"면서 휴대용 산소공급기까지 챙겨오는 치밀함까지 보였고, 지켜보던 이선희는 "위협을 느낀다. 세상에, 산소까지 마시면서…"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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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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