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채서진이 순도 200%의 '청정 미모'를 드러내며 남심을 저격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채서진은 "20대가 가기 전에 인생작 하나를 꼭 만나고 싶다는 생각, 또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절 알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많이 경험하고 성장해서, 30대가 되면 '배우'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라며 배우로서의 남다른 욕심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