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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광렬과 최진호가 피를 나눴다.
이어 "뜻을 함께 한다"라며 이인좌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자 이인좌는 손에 칼을 긋고 혈서를 써내렸다. 정희량 역시 혈서에 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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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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