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라디오스타'에서 강성훈이 자신이 장수원부터 이재진까지 모든 젝스키스 멤버를 직접 구성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강성훈은 멤버들의 오디션을 본 뒤 "쟤 픽스 하시죠"라며 본인이 직접 멤버를 뽑았다고 밝히는가 하면, 각 멤버들을 뽑은 이유까지 낱낱이 밝힐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강성훈은 젝스키스 영화인 '세븐틴' 촬영 당시에 함께 출연했던 투야의 김지혜와 단 둘이 차 안에서 두 시간 가량의 '키스 리허설'을 했었던 비하인드를 고백해 놀라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그 속사정은 무엇이었을 지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강성훈이 직접 밝히는 젝스키스의 멤버 구성 비하인드와 젝스키스 멤버들이 기억하는 서로에 대한 첫인상은 오늘(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Oh~ LOVE~ 젝키 사랑해~ 특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