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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과 캐나다 대표 기욤이 뒷담화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자 기욤은 "뒷담화 하는 것도 싫고 듣는 것도 싫다"며 "그렇지만 현무형 이야기는 예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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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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