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대박' 안길강과 장근석의 브로맨스 케미가 화제다.
김체건은 헤어졌던 제자와의 재회가 즐거웠던지 남도깨비(임현식), 계설임(김가은), 대길(장근석)과의 만남에서 웃음꽃이 가득했다. 대길의 명령에 귀엽게 투덜되는 체건은 다시 만난게 즐거운 듯 대길의 뒷모습을 정답게 바라보기도 하였다. 또한 21회에서는 황진기를 제압하기 위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