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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자이언티와 쿠시의 무대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기 전 대기실에서 더콰이엇은 "쿠시가 좀 설레어 보인다. 설렘 주의보가 있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와이는 "자이언티 존재감이 달랐다. 사람 자체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다르다"고 감탄했다.
이날 자이언티-쿠시팀은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며 특별공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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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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