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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22)가 사인회 도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더 보이스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할 말이 없다. 우리는 환상적인 목소리를 지닌 아름다운 영혼을 잃었다"고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죽음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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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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