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디오스타' 샤넌이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냈다.
샤넌은 "그 학교에 입학하기가 힘들다. '로미오와 줄리엣' 대사를 다 외워서 했는데 발음도 정확해야 하고 연기도 잘해야 한다. 포현력, 노래, 춤에 공부도 잘해야 입학이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