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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견 배우 시라카와 유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시라카와는 1956년에 영화 '사자에상', '샐러리맨 출세 다이코키' 시리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후지TV '하켄의 품격'(2007), 일본 TV '가정부의 미타'(2011), 아사히TV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지자~'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1964년에는 배우 니타니 히데아키씨(향년 81)와 결혼해, 유리에를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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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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