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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또 다시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겼다.
이번 피소는 A씨와 다른 유흥업소에 다니는 20대 초반 B씨가 지난해 12월 업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다녔다고 주장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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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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