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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스텔라의 두 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스텔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스텔라 프로젝트는 시작하자 마자 놀라운 속도로 100%를 달성하더니 이틀 만에 달성률 200%를 훌쩍 넘겼다. 거의 하루에 100%씩이 오르고 있는 추세다"라며 ""스텔라 프로젝트의 해외참여율이 지난 프로젝트 때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젝트가 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게 하기 위한 팬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그 덕분인지 프로젝트를 통해 스텔라의 지난 앨범 구입을 원하는 해외 팬들도 상당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한류 컨텐츠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전세계 180여개국의 나라에서 유저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전체 프로젝트 해외 참여율은 70%에 달한다. 스텔라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와 하이포 음반제작프로젝트는 무려 400%가 넘었고, 라붐 뮤직비디오 제작프로젝트는 300%가 넘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XIA준수와 이주영 디자이너의 기부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나인뮤지스 화보제작 프로젝트 헤일로, 타히티, 남영주, 앤씨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높은 성공률을 달성하였으며, 현재, 공중파 드라마, 한중 합작 웹드라마, 월드 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