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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의 데뷔 필름이 공개됐다.
이번 데뷔 필름은 구구단이라는 극단에서 평소 일하고 있는 아홉 소녀들의 모습과 진정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극단의 리더인 하나부터 청소 담당자인 세정, 티켓 부스 책임자 미미, 스낵 코너에서 일하는 샐리와 미나, 팸플릿을 관리하는 막내 혜연, 티켓 검사자 소이, 좌석 안내자 해빈, 출입 통제자 나영까지 각자 맡은바 업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으로 구구단 9명의 매력과 역할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이전에 공개된 티저이미지 속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구구단은 영상 속에서도 여신급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흰색 셔츠에 붉은색 체크 무늬 원피스의 극단 단복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아홉명의 단원이 보여주는 매력과 개성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소녀들이 모인 극단이라는 구구단의 정체성을 보여주듯 상쾌한 미소와 밝은 표정이 도드라져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1차 데뷔 필름 공개로 기대감을 높인 구구단은 오는 22일 2차 영상을 오픈하며, 극단에서 일하고 있던 단원들이 데뷔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차차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구구단은 28일 첫번째 데뷔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