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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배선영 기자]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1년째 부적절한 관계라는 보도에 대해 김민희 측은 묵묵부답이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인연의 시작은 지난 2015년작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이다. 당시 김민희는 화가 윤희정 역을 연기했다. 이후 지난 5월 프랑스 칸을 배경으로 이자벨 위페르 등이 참여한 영화를 함께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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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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