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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KBS 사내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조충현과 김민정은 2011년 38기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조충현은 '연예가 중계' '생생정보' 등에 출연 중이고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의 간판 앵커로 활약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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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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