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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케서방'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아내 앨리스 킴과 결혼 1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결혼 12년 만에 파경을 맞은 부부는 지난 2011년 뉴올리언스 한 거리에서 몸 싸움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경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당시 케이지가 앨리스 김의 팔을 움켜쥐고 집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등의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케이지는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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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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