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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거의 10㎏ 정도 감량했다."
"바비 인형 콘셉트로 돌아왔다. 그래서 의상도 소녀같은 감성을 더해 각자 개성에 맞게 준비했다"고 말한 소나무 멤버들은 "너무 오랜만에 해서 손에서 땀이 났다. 하지만 막상 무대를 서니까 재미 있더라. 모두 즐겼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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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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