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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배선영 기자] 이란의 거장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타계했다. 향년 76세.
1940년 6월 테헤란에서 태어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은 1970년부터 영화 감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87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지난 2005년에는 제10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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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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