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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강인은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쿵'하는 소리가 났지만 도로 경계석과 부딪힌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인은 지난 2009년 10월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2010년 2월 법원에서 벌금 8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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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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