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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가 시즌2를 기약하고 종영한다.
한편, 지난 3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한 '신의 목소리'는 자타공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한다고 알려진 다섯 명의 프로가수들과 재야의 고수들인 아마추어 도전자들이 노래를 겨루는 음악 예능이다. 이휘재, 성시경이 진행을 맡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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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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