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득남 소감을 밝혔다.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씨는 이날 오전 10시 35분경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마드레 산부인과에서 3.46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샘 해밍턴 페이스북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