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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W' 이종석-한효주의 '케미 열일' 10종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극중 이름인 강철과 오연주의 이름을따 이미 네티즌에 의해 '철연주' 커플로 불리는 두 사람은 현장에서 커플 케미를 마구마구 뿜어내며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등 말 그대로 '열일'을 하고 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의 첫 커플 컷으로 '불꽃 따귀' 현장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촬영 중간 중간의 모습이 담긴 커플 컷이 대량 방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효주는 극중 이종석이 맡은 웹툰 'W'의 히어로 강철을 좋아하는 현실세계의 성공한 덕후로, 두 사람이 만났을 때마다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증을 낳고 있으며 이로 인해 '커플 열일'이 예고된 상황.
여기에 각기 다른 곳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상황에서도 V를 하는 모습이나 분위기까지 이미 닮아있는 두 사람은, 공개된 스틸 속 브이를 하고 있는 스태프의 모습처럼 최고의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장본인 이기도 하다.
'W' 제작사 측은 "이종석-한효주 두 배우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연배우로서 말 그대로 열일을 하고 있다"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고 웃음을 선사하며 스태프까지 열일 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커플 케미를 꼭 오는 20일 첫 방송을 통해 눈으로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W'는 매 작품마다 특유의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송재정 작가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 '대세 배우' 이종석-한효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오는 20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