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효주가 웨이보를 개설하고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효주는 14일 자신의 웨이보에 "커밍 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푸르른 잔디밭에서 흰치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신의 사인이 담긴 종이를 들어보인 한효주는 독보적인 청순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이하 'W')에서 흉부외과 레지던트 2년차 오연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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