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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혜빈과 서현진이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 촬영장에 급습했다.
한편 전혜빈과 서현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또 오해영'에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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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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