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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27일 박지헌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헌의 아내는 아이를 임신해 오는 8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다섯째를 간절히 원해오던 박지헌과 아내는 아이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박지헌과 아내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후 부부가 됐으며, 슬하에 빛찬, 강찬, 의찬 세 아들과 딸 찬송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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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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