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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 마크가 총기 규제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이어 "또 무기회사에서 막대한 후원금을 납부하니까 진행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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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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