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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300kg 무게의 타이어를 들며 괴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이 모두 포기한 가운데, 조타는 혼자서 끙끙거리더니 이내 타이어를 번쩍 들어올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수근은 "조타 혼자 해낸 거야?"라며 감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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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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