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메가박스가 특별 문화 체험 공간인 '계단아래 만화방'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 원작으로 정복하라' 프로모션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메가박스 코엑스점, 목동점, 대구점의 '계단아래 만화방'에 방문하면 영화의 원작 만화를 감상할 수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원작 'Vol.1 난장판', 'Vol2. 바실리스크 라이징' 외에도 고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악동캐릭터 할리 퀸의 특별 에디션 등 DC 코믹스 작품을 비치해 관객들에게 영화 감상과는 다른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3일 개봉하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 코믹스가 발행하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윌스미스와 자레드 레토 등 할리우드의 인기 배우들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렸다.
'계단아래 만화방'은 메가박스 코엑스, 목동, 대구점에 위치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 영화가 되었거나 될 가능성이 있는 작품 위주로 엄선된 약 3천여 권의 만화책을 만나 볼 수 있다. 만 13세 이상의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본인 외 동반 1인까지 입장 가능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