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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TV' 하정우가 SNS를 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또 하정우는 아버지 김용건에 대해 "영화 시사회 때마다 아버지가 친구분들 30~40명과 오신다. 좌석 빼는 거 너무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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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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