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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S.E.S와 이수만이 만났다.
슈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 근데 여기 앉은자리에서 느낀것은 회정목마를 타고 시간이 뒤돌아가는것 같았다. 너무나도 근사한 레스토랑 smt에서"라며 "깔끔한 와인과 음식들의 식감과 향은 아직도 맴돌다. 여기가 우리의 아지트가될꺼다. 아버지 이름으러 먹을꺼다. 매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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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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