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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유재석과 엑소가 드디어 만났다.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무대는 지난 1월 '무한도전' 행운의 편집 특집에서부터 시작됐다. 다른 멤버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행운의 편지 게임에서 광희는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무대를 소망하는 행운의 편지를 유재석의 우편함에 넣었다. 이에 엑소와 유재석의 합동 무대에 팬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진 바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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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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