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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주원이 '리우 올림픽'을 응원했다.
주원은 "요즘 올림픽 때문에 잠 일찍 못잔다"며 "리우 올림픽을 열심히 시청중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요즘 펜싱 경기를 보면서 병철이 형이 진행하는 올림픽을 보면서, 형 방송하다 쉴 때 같이 문자하고 그러면서 펜싱 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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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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