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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해피투게더3' 구구단 세정이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았다.
세정은 '할머니 할아버지께 영상 편지 하나 보내라'는 MC들의 말에 복받치는 슬픔을 참지 못했다. 세정은 "어 울 생각이 없었는데 어떡해"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아냈다. 동료 걸그룹들도 그 슬픔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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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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