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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여신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세경은 최근 인도로 소외 여성 돕기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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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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