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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동태찌개를 먹다 만재도 생선들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때 차승원과 유해진은 "고창와서 생선은 처음이지?"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노래미를 향해 "언젠간 갈 수도 있으니까 몸 관리 잘하고 있어라"라고 말했다.
또 돌돔을 향해 "언젠간 잡힐테니까 너도 그때까지 자유로이 만재도 바다를 누비길 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차승원은 군소를 향해서도 애정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본 유해진은 돌돔을 향해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 약간 서운해. 노래미는 항상 고마웠고"라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