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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이상민이 한시를 인용하며 단비를 반겼다.
이상민은 최근 한 방송에서 "집에 에어컨이 없다. 집주인이 못도 박지 말고, 에어컨도 달지 않는 대신 월세 40만원을 할인해줬다"며 "지난주에 일주일중 3일간 집에 있는데 더워서 죽는줄 알았다. 10초 한번 미스트를 뿌리고, 물바람에 의존해 잠이 든다"고 토로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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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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