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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수 김연경이 좋아하는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DJ 박경림은 "그 나라 말로 욕을 하는 게 기선제압에 도움이 되느냐"고 물었고 김연경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내가 어떤 감정인지 말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배구계의 여제도 좋고 메시라고도 많이 불리는데 호날두가 좋다. 잘생겨서. 식빵은 좀 그렇다. (욕을) 하면 안됐는데 의욕이 넘쳤다. 난리가 나서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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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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