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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가 별세했다.
구봉서는 1958년 영화 '오부자'에서 막내 역으로 인기를 끌어 '막둥이'란 별명이 붙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홀쭉이와 길쭉이', '노래하는 유람선' 등을 진행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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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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