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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현준이 프랑스에서 감옥살이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아는 감독님이 인종 차별을 했던 사람과 다툼이 좀 있었는데, 말리다가 같이 감옥에 가게 됐다."며 "3일 동안 있었는데, 딱딱한 바게트 빵만 주고 물을 안 줘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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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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