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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의 전시를 축하하기 위한 '미녀' 친구들이 모였다.
한편 이혜영은 통의동 진화랑에서 두번째 개인전 ''뮤즈 오브 더 윈드(Muse of the Wind)'전을 연다. '바람'을 주제로 신작 20점 외, 구작 18점과 조형물 2점, 외관 대형 설치물이 전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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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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