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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혁권이 감독 조재현과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이내 그는 "같이 배우를 하시는 분이 감독을 하지 않았느냐"며 "나는 내 감정에 몰입해 연기하면서 울고 있는데 조재현 선배가 같이 울고 계시더라. 되게 부담스러웠다"고 폭로해 조재현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으며 올해 제1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됐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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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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